[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현정이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고현정은 지난 25일 "너무 맛있는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별다방 음료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결혼 8년만인 2003년에 이혼했다.
이러한 가운데 고현정이 별다방 음료가 맛있다고 하자 많은 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ENA 새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