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 차은우 잘생겼다 호들갑에 ♥인교진 질투 "내가 눈 뜨고 있는데"(소이현 인교진)

입력 2024-07-24 1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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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의 차은우를 향한 팬심을 질투했다.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최근 '이런 사람은 무조건 피하세요. 인소부부가 뽑은 최악의 애인 유형은 과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최악의 애인 월드컵을 진행했다.

인교진은 "우리는 결혼 10년차라 해줄 이야기가 많다. 오롯이 10년차가 넘은 부부고, 우리가 지금 살아 보니까 이런 면은 이렇더라 이걸 너무 잘 아는 거야"라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자신했다.

소이현 역시 "뭔가 왔을 때 잘 끊어내야 해"라고 거들었다.

또한 인교진은 "최상의 애인 월드컵을 하려고 하다가.."라고 전했고, 소이현은 "최상의 애인은 뭘까?'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인교진은 "차은우 동영상 보더니 잘생겼다고 막"이라며 "내가 눈을 이렇게 뜨고 있는데 이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소이현은 "너무 아들 삼고 싶은 거야. 얼마나 뿌듯할까"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내 "오빠도 잘생겼어"라고 수습에 나섰지만, 인교진은 "됐어, 늦었어"라고 뾰로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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