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4색 황혼 무드를 보여줬다.
윤산하는 25일 0시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DUSK’(더스크)의 콘셉트 포토 8장을 모두 공개했다.
‘DUSK falls’(황혼에 깃들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포토 속 윤산하는 노을이 지기 시작해 깊은 밤에 이르기까지 황혼의 시간을 무드별로 표현하고 있다.
‘DUSK’는 윤산하가 데뷔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타이틀곡 ‘Dive’(다이브)와 자작곡 ‘여우별’, ‘Losing My Mind’(루징 마이 마인드), ‘BITTERSWEET MISTAKE’(비러스윗 미스테이크), ‘BLEEDING’(블리딩), ‘Rain Down On Me’(레인 다운 온 미)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윤산하의 솔로 미니 1집 ‘DUSK’는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