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친구와의 호캉스에 신났다.
배우 신다은은 26일 "얘두라 나 호캉스 왔져"라며 "일단 말도마 너무 신나버려"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그나저나 날 실시간으로 찍어주는 친구랑 같이 와서 나 지금 앨범 터졌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다은은 "홀리 생각이 안 나는 건 아니라고 하면 믿어주겠어?"라며 "나 이틀을 이십일처럼 쓰다 갈거야…..지켜보라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호캉스를 간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상큼한 썸머룩을 완성, 과즙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