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덱스, 배우 데뷔하더니 더 잘생겨졌네..훈훈한 셀카

입력 2024-07-25 1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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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덱스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5일 크리에이터 덱스는 소셜미디어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자신의 사진이 담긴 커피 홀더를 인증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덱스의 훤칠하고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덱스는 영화 '타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 중이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까지,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의 짭조름한 어촌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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