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딸과 발리 여행을 떠났다.
가수 백지영은 26일 "썬셋…하임…하임엄마""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딸 하임이를 꼭 끌어안은 채 머리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순백의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기도.
무엇보다 백지영, 하임이 모녀는 그림 같은 순간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 5월 발매된 김형석 프로듀서의 웰메이드 뮤직 프로젝트 '사계'의 첫 번째 트랙 '천국과 지옥 사이'를 가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