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직접 등판했다.
지난 31일 배우 변우석의 생일을 맞아 팬들은 건대입구, 삼성, 홍대 등 서울 도심 곳곳에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에 변우석은 생일 축하 이벤트를 만끽하기 위해 방문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편안한 흰티에 후드집업을 매치한 채 모자를 쓰고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변다정'이라는 수식어가 있는 만큼 생일 이벤트를 핸드폰으로 찍거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세 중에 대세라 인파가 몰려들었고, 변우석은 사고가 발생할까 우려했는지 "인사하고 갈게요"라며 자리를 떴다.
지난해 생일카페에서 팬들과 소규모 팬미팅 시간을 가졌던 변우석이지만 생일 축하 이벤트 규모를 통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높아진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변우석은 '2024 MAMA AWARDS(마마 어워즈)' 시상자로 출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