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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박나래 '나래바' 집 클래스에 감탄 "결혼 못할 듯, 삶이 이미 완벽해"('걍밍경')

입력 2024-11-02 12:40:14
수정 2024-11-13 1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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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박나래/사진=민선유기자
강민경, 박나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가 박나래의 '나래바'를 방문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일하고 운동하고 밥 챙겨먹고 나래B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새 소속사와 앨범에 대해 얘기했다. 강민경은 앨범 재킷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가 하면, 콘서트 굿즈에 대한 회의를 했다.

강민경은 앨범의 마지막 곡을 녹음도 했다. 강민경은 무려 8시간에 걸쳐 녹음을 마무리했다. 강민경은 "녹음실 근처도 안 지나갈 거다"라고 했다.

강민경은 축제 무대에 선 후 새 매니저와 고기를 먹으러 갔다. 강민경은 "매니저가 전 소속사에서 '옥상달빛'을 전담했다. 옥상달빛이랑 접점은 없지만, 여성 듀오이지 않나. 그래서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은 박나래의 유튜브에 출연하기 위해 나래바에 갔다. 강민경은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셨다더라"라고 했다. 박나래는 실버 버튼을 자랑했다.

강민경은 박나래의 마당을 둘러봤다. 강민경은 "식물 덕후다"라고 했다. 박나래는 관심 보이는 이해리에게 "대나무를 주겠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허브 가든이냐. 여기 향 너무 좋다"라고 했다. 박나래는 상추, 바질 등을 직접 키우고 있었다. 강민경은 "언니 제대로 사는 구나"라고 감탄했다.

이어 다비치는 박나래가 조세호 결혼식에 입고 갈 하객룩을 골라줬다. 이해리는 "바지 줄여라. 그 옷 입고는 못 간다"고 팩폭했다.

두 번째 룩은 호피 룩이었다. 강민경은 "너무 예쁘다"라고 했고, 이해리는 "치타가 움직이는 것 같다. 이건 인정이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박나래가 맛난 음식, 좋은 술을 대접해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이해리는 "나래는 결혼 못할 것 같다. 악담이 아니라 삶이 이미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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