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당귀' 정호영, 섭외 아쉬움 "'흑백요리사' 나가야 식당 꽉 찬다더라...전화 못받았는데"

입력 2024-11-03 17: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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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호영이 '흑백요리사' 섭외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정호영 셰프는 유현수 셰프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은 “요즘엔 ‘흑백요리사’를 나가야 식당이 꽉 찬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고, 이에 유현수는 “미팅도 했는데 해외 컨설팅으로 바빠 못 나갔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정호영은 어땠는지 묻자 정호영은 “연락이 한 번 왔다. 내가 전화를 못 받았는데 그 뒤로 안 오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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