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태리, 흙감자 된 정년이..꾀죄죄해도 사랑스럽잖아

입력 2024-11-03 15:52:37
수정 2024-11-13 18:53: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정년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3일 "흙감자~ 곧 사람됩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밤 9시 반 아니고 9시 20분 tvN에서 만나요~"라며 "내 찐빵 남겨놔 윤정자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촬영현장에서 오경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얼굴이 꾀죄죄함에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