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신혜, 김영옥에 "세상에서 가장 큐트"..화기애애 비하인드

입력 2024-11-04 16:45:06
수정 2024-11-13 18:53: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신혜가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을 기념해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4일 배우 박신혜는 SNS에 "세상에서 가장 큐트하신 영옥선생님", "천사 재영오빠"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와 김재영, 김영옥 등 배우들의 모습을 포착한 비하인드가 담겼다.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엿보여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일 종영한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액션 판타지다.

또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