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영, 美 갈라 행사서 역대급 비주얼..우아한 글래머

입력 2024-11-04 11:57:04
수정 2024-11-13 18:53: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문가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2024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아트+필름 갈라'에 문가영이 참석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화려하게 빛나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문가영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문가영은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얼굴형을 드러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문가영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보여준다.

한편 문가영은 내년 1월 4일 열리는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