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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1살 형 파브리에 90도 인사...미국인-이탈리아인의 서열 정리 '폭소'('푹다행')

입력 2024-11-04 2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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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니퍼트가 파브리에 나이를 물었다.

4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24회에서는 셰프 파브리가 무인도에 입성했다.

성공적으로 김치 수제비 조리를 마친 이대은. 기대감 속 시식이 이루어졌고, 무인도 호텔의 손님들은 “맛있다. 첫 수제비가 맞냐.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대은은 “셰프의 필요성을 느꼈다”라 밝혔고, 이에 이대호는 “한식 대가 셰프님을 모셔놨다. 15년 연속 미슐랭 1 스타다. 또, 김치 앰버서더다”라며 새로운 셰프의 특징을 소개했다.

미슐랭 셰프는 한식 대가임에도 낯선 외국어를 구사하는 등, 아리송함을 더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셰프의 정체는 바로 파브리. 파브리의 등장에 붐은 “대박이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니퍼트는 파브리에 “몇 살이에요?”라 묻는 등 ‘유교력’을 뽐냈다. 파브리가 1살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니퍼트.

그는 파브리를 향해 모자를 벗고, 정중한 90도 인사를 건네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파브리는 동생인 니퍼트를 향해 “후배”라 칭했고, 유희관은 “외국인들이 왜 더 서열 정리를 하냐”라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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