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이혼 후 밝은 미소를 선보여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5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데리고 지인과 함께 늦은 밤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정음의 환한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20년 한 차례 위기 끝에 재결합했다가 올해 다시 이혼을 알린 바 있다. 그 후 공개연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또한 황정음은 최근 첫 방송된 '솔로라서'를 통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MC를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