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지우가 절친한 언니 신애라, 오연수와 외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A year ago to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서울 근교의 한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절친 언니와 함께, 오랜만에 육아에서 탈출한 최지우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범식 감독의 신작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