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닦남' 김석훈, 기차 타기 위해 전력질주...'뒤고 안 돌아봐'

입력 2024-11-05 2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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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석훈이 기차를 타기 위해 달렸다.

5일 방송된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에서는 김석훈, 권율, 임우일, 신재하, 노마드션의 몽골 에코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훈, 권율, 임우일, 신재하, 노마드션은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와야할 열차는 오지 않았고 무려 1시간 40분이나 연착됐다. 제작진은 "열차 짐칸 고장 때문에 늦어진다고 한다"고 전했다.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해가 저물고 밤이 되어서야 기차가 왔다. 반가운 마음에 다섯 사람은 기차를 탈 준비를 했는데 해당 열차는 정차 시간이 단 2분이기 때문에 서둘러야 했다.

이가운데 1호차 다음에 2호차가 아닌 6호차가 있었고 모두들 당황하고 있을 때 김석훈과 신재하가 타야 할 일등칸인 13호차가 별안간 등장했다. 이에 김석훈은 나머지 멤버들 쪽으론 쳐다도 안 보고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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