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녀들’ 김동욱, 절정으로 치닫는 정유미 향한 순애보

입력 2015-02-20 15:1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하녀들’ 김동욱의 순애보가 절정에 달한다.

20일 밤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극본 조현경, 연출 조현탁)에서는 김은기(김동욱 분)가 하녀로 전락한 정인 국인엽(정유미 분)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가운데 친구의 멱살을 움켜쥐며 분노를 터트리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그동안 김은기는 양반으로서의 자존심을 모두 내려놓을 만큼 국인엽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상황. 무엇보다 윤씨 부인(전미선 분)의 계략으로 인해 국인엽이 씨받이로 팔려갈 위기에 처한 만큼, 잔혹한 현실 앞에 마주한 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김은기는 국인엽을 위기에서 모면시키기 위해 허윤옥(이시아 분)과의 결혼까지 불사하며 그의 안위를 누구보다 걱정하고 헤아렸다. 이에 오늘 방송을 통해 그가 국인엽을 위해 어떤 수를 내놓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정유미를 위해 신의 한 수를 발휘하는 김동욱의 활약상이 펼쳐질 것”이라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사로잡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몸종으로 팔려가는 줄 만 알았던 국인엽과 단지(전소민 분)가 사실은 씨받이로 가게 됐다는 사실이 드러나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