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성숙해진 미모를 드러냈다.
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쩍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한 재시다. 베레모와 체크무늬 자켓을 입은 재시는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
앞서 재시는 FIT 합격 통지서를 공개한 바 있다. 1944년에 개교한 FIT는 뉴욕주립대학교 산하에 있는 패션전문대학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