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와 신생아 딸이 만났다.
7일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의 채널에는 "움마야 ~ 이 귀한걸 우짤쓰까 너어어무 소중해냥 - 전복이를 처음 본 박다홍 선생- #공동육아 #박수홍 #다홍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 온 박수홍, 김다혜 딸을 처음 마주한 다홍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홍이는 아기 침대에 누워 있는 전복(딸 태명)이 신기한 듯 이곳저곳 살펴보고 있다.
다홍이는 전복이의 냄새를 맡으며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다. 본격 공동육아가 시작된 것에 누리꾼들은 "다홍이가 동생을 보고 너무 신기해하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