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오연수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최지우는 지난 7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오연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최지우, 신애라, 유호정,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이 모인 것만으로도 시상식을 방불케 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지우는 소유진에게 배턴을 이어받아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합류했다. 또 일본방송국 TBS의 일요극장 '블랙페앙 시즌2'에 특별출연했다. '블랙페앙'은 TBS에서 지난 2018년 방송된 드라마로 6년 만에 시즌2를 선보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