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원숙이 이경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이경진과 문희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이경진을 걱정했다며 "혼자 아프고 그러면 안된다"며 "아플 때 혼자 있을까봐 걱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2년전 보다 살도 찌고 더 건강해 보인다"고 했다.
이에 이경진은 "언니 덕분에 그렇다"며 "여러가지 언니가 챙겨줘서 그렇다"고 하면서 김치 콩나물국을 언급했다.
지난 방송이서 이경진은 유난히 김치 콩나물국을 좋아했다. 이경진은 "2년이 지나도 박원숙의 김치 콩나물국이 잊혀지지 않더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