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경규, 시집간 딸에 쓸쓸함 "자주 찾아와라"→뇌 MRI 결과 '충격'('경이로운 습관')

입력 2024-11-09 10:46:31
수정 2024-11-13 18: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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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사진=민선유 기자
이경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경규가 녹화 현장에서 MRI 결과를 보고 충격 받는다.

오는 11월 10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 이경규가 가을이 찾아오면서 낚시와 함께 전어를 씹는다.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의 씁쓸한 소식이 전해진다. 건강에 있어서는 고독을 씹어서는 안 된다는 것. 외로움이 지속되면 치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말에 이경규는 시집간 딸을 그리워하며 “자주 찾아와라~”고 쓸쓸함을 드러냈는데.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뇌의 퇴화. 30세 이후부터 뇌 신경 세포는 하루 10만 개씩 사멸하며 뇌의 노화가 시작되는데, 이 신경 세포가 줄어들면 회백질이 서서히 얇아지고 뇌도 쪼그라들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심각하면 치매까지 찾아온다는 것

이에 예능 대부의 뇌 건강은 어떠할지 MRI 검사를 진행해봤는데,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바로 소혈관이 막힌 흔적이 발견된 것.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괜찮은 상태라는 닥터의 진단이었다.

과연 이경규는 뇌 건강을 되찾을 경이로운 습관을 알아낼 수 있을까. 오는 10일 오전 8시 35분,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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