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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정은채, 문옥경과 이별 고했다..신예은X김윤혜도 아쉬움 폭발

입력 2024-11-11 14:17:18
수정 2024-11-13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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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채가 '정년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정은채는 11일 "가 가지마 가지마 가 잘가 문옥경"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촬영현장에서 분장 중인 정은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은채가 잘생쁨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이별을 고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신예은은 "엉니 따랑해요. 영원히 기억할구예요. 근데 왕자는 나예요"라고, 김윤혜는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쫓아갈 거야!!! 같이 가!!! 어딜 가!!!"라고 댓글을 달며 화답했다.

한편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가난했지만 낭만이 있던 시대,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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