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다비치 강민경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헤헷"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이 어깨라인이 노출된 블랙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여리여리한 몸매에 흰 피부까지 인형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강민경이다.
특히 강민경의 청순한 미모에 시선이 모인다. 강민경은 볼이 빵빵해진 채 귀여운 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