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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역대급 복지 예고 "무인도에 '세리파크' 건설 예정..크게 놀아야"('푹다행')

입력 2024-11-11 2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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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세리가 역대급 복지를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25회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박세리의 공약이 펼쳐졌다.

현 임원 김대호와 임원 도전자 박세리의 만남이 성사됐다. 안정환은 “김대호가 임원 1기 아니냐. 기가 죽으면 안 된다”며 상기된 김대호의 얼굴을 살폈다.

장준 또한 박세리와 김민경을 극진히 대접, 붐은 “박세리가 그냥 짐을 풀며 확 깔고 간다”며 웃었다. 이어 “장준은 인사를 몇 번 하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섬을 접수하러 왔다”는 박세리. 장준은 “처음부터 기싸움이 있다”라 전하기도.

박세리는 특대형 양푼을 준비, 역대급 요리를 예고했다. 그녀는 “여기 오기 전, 섬을 한 바퀴 둘러봤다. 굉장히 좋은 스폿이 있더라. 오늘 ‘세리파크’를 만들 장소를 찾았다”라며 역대급 스케일을 언급, “배를 타고 가자. 시간이 없다”라 전했다.

“왜 작은 곳에서만 놀려고 하냐. 크게 놀아야 한다”는 그녀의 의견. 붐은 “김대호와 자존심 대결이 없다. 그냥 나만의 길을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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