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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김이지, 美 유학 중인 아들과 아쉬운 이별.."12월에 만나"

입력 2024-11-12 14:32:11
수정 2024-11-13 18: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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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이지 채널
사진=김이지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유학 중인 아들과 떨어지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2일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의 개인 채널에는 "우리 아들 학교 행사 마치고 마지막 날 #12월에 #한국에서 #만나 #마음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이지는 현재 아들이 유학 중인 미국 보스턴을 찾은 모습이다. 앞서 두 달 만에 아들을 보러 보스턴에 왔다고 밝힌 바 있는 김이지는 다시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에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김이지는 청순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로 원조 걸그룹 다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이지는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뒤 2010년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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