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준혁, 법정 증인석에서 박성웅 죄 폭로(좋거나 나쁜 동재)

입력 2024-11-12 22:41:43
    • 복사완료!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준혁이 박성웅 죄를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tvN '좋거나 나쁜 동재' 10화에서는 서동재(이준혁 분)와 남완성(박성웅 분)이 법정에서 만났다.

법정에서 증인과 피고인으로 만난 서동재와 남완성은 서로를 죽일 듯 노려봤다.

서동재는 남완성이 아들 남겨레(김수겸 분)에게 자신의 차 블랙박스를 지우게 했던 것을 폭로했다.

상황에 불리하게 흘러가자 남완성은 갑자기 태도가 급변했다. 판사의 지적에 남완성은 "내가 애냐. 태도가 불량하다고? 판검사들 중에 이 자리에 앉아있을 사람들, 내가 벌써 몇 명 알거든. 까불지마. 너희들이나 나나 똑같아"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재판이 끝난 후 서동재는 남완성에게 다가가 "지랄한다"는 말을 하고 자리를 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