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티모시 샬라메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틈 친구로 출연, 대학로에서의 추억을 언급했다.
오늘의 틈친구인 지창욱이 모습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지창욱과 함께 작품을 한 적은 없다”라 말했고, 지창욱은 “예전에 골프장 탈의실에서 만난 적이 있다. 스쳐 지나가며 뵈어서 인사를 한 적이 있다. 또, 예전에 보컬 레슨을 받은 적이 있는데, 유연석의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었다”라고 했다.
지창욱은 “제가 대학로에서 많은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대학로의 소극장에서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을 해 데뷔를 하게 됐다. 조금 배고팠을 시기라, 되는대로 다 했다. 연기를 가리지 않고 다 했다”라 밝혔다.
오늘의 1단계 선물은 덴마크 티 세트. 제작진은 “티모시 샬라메가 다녀간 곳”이라 소개, 유재석은 “내 동생이다. 아버님과도 아는 사이다. 지금은 서로 연락은 바빠서 못 한다. 한국 오면 연락하겠지”라며 '유퀴즈 온 더 블록'으로 이어진 인연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