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종민 "신지 '고음라이팅'? 우리도 하고 싶지만 어떡하겠냐"('정희')

입력 2024-11-12 13:32:11
수정 2024-11-13 18: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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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사진=민선유 기자
김종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코요태가 신곡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사계'라는 곡으로 컴백한 코요태. '두글자 제목'이라는 시그니처를 가진 것에 대해 신지는 "이번에는 대표님이 지어 주셨다. 사무실이랑 얘기하면서 처음 나온 게 'GO'인데 '지오'라고 하시더라"라며 "처음에는 (대표님이) 두 글자 안 하셨으면 좋겠다더니 '바람'을 내고 이번에 '사계'까지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신곡에서도 고음을 도전한 신지. '고음라이팅'을 당했다는 말에 김종민은 "우리도 하고 싶죠. 그런데 듣기 싫은데 어떡해요"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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