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고(故) 송재림을 추모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1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그러지 말지.. 당신의 순수를 기억하는데"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이어 "거기서는.. 많이 마음껏 살아가기를"이라며 명복을 빌었다.
한편 故 송재림 사망과 관련, 경찰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송재림은 지난달 13일 막을 내린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도 오르며 최근까지 작품 활동을 쉬지 않았기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