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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유승옥, 하체비만 과거모습보니...'헉'

입력 2015-02-21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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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모델 유승옥이 과거 하체비만에 시달렸던 사연을 고백했다.

21일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은 과거 하체 비만으로 오랫동안 고생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유승옥은 “스키니 바지를 못 입었다”며 “한의원에 마사지에 주사까지 시도해보지 않은 것이 없다. 허벅지 지방흡입도 했는데 오히려 부작용이 더 심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부작용과 스트레스가 심해 고생하다 정다연 선생님을 만나고 극복하게 되었다”고 하체비만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후 방송에 헬스장을 찾으며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하는 유승옥의 모습이 담겼다.

사람이 좋다 유승옥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유승옥, 그랬구나", "사람이 좋다 유승옥, 그런 사연이",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헉"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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