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영철, 직접 도시락 싸다 母 생각에 뭉클 "얼마나 귀찮고 짜증났을까"

입력 2024-11-14 14:47:46
수정 2024-11-15 13:47: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4일 "얼마 전 긴자에서 다이어리를 사고(선물을 할) 각층을 구경하다 눈을 사로 잡은 진하고도 묵직해보이는 도시락"이라며 "2400¥정도였으니 2만원 초반대. 젓가락통은 따로 만원 정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눈떠 귀리밥을 (칼로리 낮은) 레인지에 돌리고..주문한 반찬들 통에 나누어 담는데..아침부터 재밌더라!"라며 "내가 싼 밥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싹싹 비우게 되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철은 "아 엄마 옛날 내 나이 때 4-50대 때 나 초중고 도시락 이 반찬 저 반찬(다양하진 않았지만, 뭐 그래도 8-90년대엔 그 정도면) 싸준다고 얼마나 귀찮고 짜증도 났을까?"라며 "종종 도시락데이. 주 1-2회는 런치박스데이 하자. 오늘도 다들 점심 맛나게 드시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이 직접 싼 도시락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