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문희경이 몸매 비결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해은이, 이경진, 문희경이 함께 아침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문희경이 몸매 비결을 고백했다.
네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하며 대화했다. 이경진이 된장 찬양을 하자 문희경은 "저는 아침에는 물만 먹는다. 낮에는 뭘 많이 먹는다. 주로 짜 먹는 것. 즙을 많이 먹는다. 홍삼, 울금, 꿀 이런 걸 항상 챙겨 먹는다. 휴대하기 편한 것들을 가방에 꼭 챙긴다. 없으면 불안하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대신 저는 밤 늦게 잘 안 먹는다. 저녁 7시 이후에는 안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박원숙 역시 "나도 6시 이후 안 먹는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