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시영이 방글에 대해 애정표현을 했다.
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에서는 최종 선택 후, 제주도에서 만난 시영과 방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영이 방글의 고향 제주를 찾았다. 공항에 마중을 나간 방글과 시영이 서로를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했다. 방글이 시영에게 달려가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애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다.
인터뷰에서 시영은 "그때 사실 많이 설레서 솔직히 달려가서 안고 싶었다"고 밝혔다. 방글은 "늘 잘생겼지만 유독 더 빛이 났다. 공항 1등이었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패널들은 두 사람의 화끈한 애정표현에 환호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