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앵그리맘 김희선, 재료 다듬는 손길 예사롭지 않아...'어떤 역할?'

입력 2015-02-17 09:46: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앵그리맘 김희선, 재료 다듬는 손길 예사롭지 않아...'어떤 역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으로 복귀한 김희선이 회칼을 든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희선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극본 박정수, 연출 최병길)' 촬영 중 회칼을 들고다니며 살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도마에 회칼을 내리 꽂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료를 다듬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다. 이 사진은 김희선의 청순한 이미지는 사라지고 억척스럽고 무서운 언니의 분위기가 전달한다.

한편,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태훈, 오윤아, 김유정, 박영규,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사진=MBC/OSEN)
▲(사진=MBC/OSEN)

김희선은 극중 '남포동 사시미'로 불리며 거침없는 욕을 선보이는 조강자 역을 맡아 김유정(오아란 역)의 젊은 엄마로 변신하며 '킬미, 힐미' 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앵그리맘 김희선 소식에 "앵그리맘 김희선, 기대된다" "앵그리맘 김희선, 잼있을듯" "앵그리맘 김희선, 포즈가 예사롭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