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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나도 잡티有..부지런히 피부과 가서 노화의 속도 따라잡아"(매거진 준금)

입력 2024-11-15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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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꿀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14일 '프랑스 몽쥬약국으로 같이 가볼래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나이 들면서 피부 탄력도 떨어지고, 각질도 올라오고, 주름살도 생기고 총체적 난국이다"며 "하나라도 개선되면 너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남들이 보면은 피부 진짜 좋다고 한다"며 "깐달걀 같은 피부 다들 갖고 싶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여름에는 사실 땀도 나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가볍게 하지만, 가을과 겨울로 접어들기 시작하면은 파삭해진다. 피부가 엉망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조금씩 점도 있고, 기미도 올라와있는데..없는 피부가 어딨어? 나도 있는데"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잡티 가리기 위해서 전체가 두꺼워지면 정말 보기 싫다"며 "내 예쁜 피부는 아주 가볍게 발라주고, 내가 신경 쓰이는 부분만 정리해주면 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피부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물론 피부과 다닌다"면서도 "부지런히 피부과 가서 관리가 노화의 속도를 따라잡았다 이렇게 말씀하지만 홈 케어 안 한다면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생각을 항상 한다. 집에서도 좋은 제품을 골라서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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