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지선, ‘스폰지밥3D’ 공식 서포터로 나섰다

입력 2015-02-17 15: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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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개그우먼 박지선이 영화 ‘스폰지밥3D’(감독 폴 티비트)의 서포터로 활동한다.

최근 박지선은 개봉을 하루 앞둔 ‘스폰지밥3D’ 공식 서포터로 활동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지선은 지난 2013년 9월 16일 방영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 당시, 집에 ‘스폰지밥’ 캐릭터 상품이 500여 점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7일 박지선은 자신의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에서 ‘스폰지밥’ 사진을 업로드하며 “안녕!!!!!!!!!!!!!!!!”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스폰지밥’ 마니아인 박지선이 ‘스폰지밥3D’의 국내 개봉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의미.

박지선은 ‘스폰지밥’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친구 같은 존재다. 내 개그의 영감은 ‘스폰지밥’에서 온다”며 설명했다.

또 박지선은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트위터에서 “2월 18일 ‘스폰지밥3D’ 영화 대개봉”이라며 직접 손으로 적은 메모를 공개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스폰지밥3D’의 영화 관계자는 “매사 낙천적인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천진한 웃음을 전하는 ‘스폰지밥’이 평소 박지선과 닮았다”며 공식 서포터로 활발히 활동한 박지선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스폰지밥3D’는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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