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엠버, 토크쇼도 접수…'대세녀' 입증

입력 2015-02-25 21:35: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 걸 그룹 f(x)의 멤버 엠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엠버는 25일 진행된 MBC '라디오 스타' 녹화에 배우 김민수, 손종학, 개그우먼 장도연과 함께 참여했다.

최근 엠버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엠버는 첫 솔로 데뷔 앨범 'Beautiful'을 발매해 타이틀곡 'SHAKE THAT BRAS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엠버 이외에도 김민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조나단 역을 맡을 맡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하차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손종학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미생'에서 안영이(강소라 분)를 무시하는 악역 마부장 역으로 열연했다.

엠버, 김민수, 손종학, 장도연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내달 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엠버 인스타그램]
[사진=엠버 인스타그램]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