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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임신 3개월 소식에... 누리꾼 '축하'

입력 2015-02-25 21: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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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이영은 임신 3개월 소식을 전했다.

25일 이영은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영은이 임신 3개월이 조금 넘었다. 태아와 산모는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당분간은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은은 지난해 9월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고정호 JTBC PD와 결혼했다. 당시 이영은과 고정호 PD는 1년간 조용히 교제를 해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003년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얼굴을 알린 이영은은 같은 해 '요조숙녀', '논스톱4'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펀치', 영화 '헬머니' 등에서 열연했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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