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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조은정, 일상에서도 '청순 글래머'

입력 2015-02-25 21: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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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서울 용산 온게임넷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코리아)’의 8개 팀 풀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롤챔스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온 조은정 아나운서가 1라운드에 대해 리뷰를 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은정 아나운서는 긴 생머리에 흰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청순한 모습으로 많은 남성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조은정은 ‘TSM’ 대표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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