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이 열애설이 화제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 보도에 따르면 그녀와 해리 윈즈 왕자는 최근 비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그녀가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후 해리 왕자는 그녀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12명의 지인들이 엠마 왓슨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파티에 동행했으나 그들은 상당히 죽이 잘 맞았다는 후문.
한편 엠마왓슨은 지난 2011년 인터뷰에서 영국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를 향해 “불쌍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엠마왓슨은 윌리엄 왕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케이트 미들턴에 대해 “아마도 상상도 못할 정도의 심적 부담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그런 상황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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