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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폭행 논란 전 여친과 결혼설+임신 10주설...소속사 "확인중"

입력 2015-02-22 15: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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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중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김현중(29)이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한다. 또 오는 9월 아빠가 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3월호에서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차친구와 재결합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며 "임신한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A 씨(31)"라고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측근은 "A 씨와 김현중이 원만히 재결합했다. 현재 최 씨는 임신 10주로, 곧 4개월에 접어든다"고 말했다.

그는 "형사 고소 이후 김현중이 A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며 "김현중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고, 양가가 현재 결혼 및 아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현재 김현중은 일본에서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나섰다.

김현중 확인 중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현중 확인 중, 뭐지", "김현중 확인 중, 참..", "김현중 확인 중, 어차피 이렇게 될 거 서로 얼굴 붉히고 참.."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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