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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타이틀곡 표적, 격한 안무 없는 이유..."죽을까 봐?"

입력 2015-02-23 15: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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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규 12집 앨범 공개를 앞둔 신화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컴백을 앞둔 신화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김동완은 "컴백에 앞서 2015년 목표가 무엇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2015년 목표는 방송 3사 1위"라고 답했다.

신화는 "이번 안무는 섹시하게 터치하는 느낌"이라며 "어릴 때는 격한 동작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느낌 있는 안무"라고 설명했다.

리포터가 "몸을 사리는 것 아니냐"고 묻자, 김동완은 "발차기쯤이야 할 수 있는데 아끼는 거다. 이제는 컨트롤할 수 있으니까. 그때는 텀블링 등을 하면서 다치거나 부상의 염려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걸 하면 죽을까 봐"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우는 "텀블링 때문에 멤버 하나 보낼 수는 없지 않느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리포터가 “다시 누드집을 낸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김동완은 “그때는 동남아에서 우리를 몰라서 전진과 에릭은 신나서 다 벗고 돌아다녔다. 지금 동남아 가서 찍으면 팬들이 따라와서 앞도 다 찍을 거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화 12집 '표적'은 셔플 리듬의 강한 힙합 느낌으로 새로운 신화를 보여주는 곡으로 신화는 이달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12집 앨범 ‘위’(WE)를 공개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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