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예원, FM 대답에 출연진 폭소

입력 2015-02-27 0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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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예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예원, 김혜은, 이하나, 김지석, 송재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유재석이 걸 그룹 쥬얼리 해체 이후 근황을 묻자 예원은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했다. 쥬얼리 해체 이후 외롭다. 다 같이 함께 있다가 혼자 있으니 외로운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원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고 도화지에 하나만 그린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원의 틀에 박힌 대답에 출연진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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