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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타쿠야에게 “일본은 진짜 모르는 나라다”

입력 2015-02-23 2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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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일본의 코스프레 문화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글로벌 문화 대전-한발 늦은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타일러는 “미국은 정말 다양한 나라다. 이색 대회가 많다”며 미국에서 개최된 인어 대회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인어 공주 분장을 한 뒤 가장 아름다운 인어를 선발하는 대회다.

이에 타쿠야는 “일본에서는 이런 사람이 진짜 많다. 미국은 대회를 열지만 일본에서는 일상이다”면서 “만화 원피스를 따라하는 등 코스프레를 한다. 전속 카메라맨도 있다”며 미국 인어 대회 사진을 덤덤하게 바라보았다.

이에 장위안은 “일본은 진짜 알다 알다 모르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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