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소유진 둘째 임신, 소속사 "임신 10주차...9월 출산 예정"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배우 소유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3일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소유진은 현재 임신 10주차다.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9월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유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유진 소속사 관계자는 "소유진 둘째 임신에 남편 백종원 대표와 가족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소유진의 건강에 무리가 없어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해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한편, 축구선수 기성용(26·스완지시티)과 배우 한혜진(34)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지난 22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스완지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기성용은 시즌 5호 골이자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후 기성용은 '젖병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스완지시티는 이날 경기에서 맨유에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스완지시티는 전반 28분 에레라에게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2분 뒤 기성용이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성용은 왼측면에서 셸비가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방향만 바꿔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기성용은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는 '젖병 세리머니'라 불리는 것으로, 대부분의 경우 축구 선수들이 자신의 아내가 임신을 했을 경우 이를 축하하는 의미로 쓰인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내 한혜진의 임신설이 대두됐다.
이에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한혜진이 임신한 것이 맞다. 임신 초기 단계다"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소유진 둘째 임신 소식에 "소유진 둘째 임신, 축하해요" "소유진 둘째 임신, 몸 관리 잘 하시길" "소유진 둘째 임신,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