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수혁은 최근 패션 잡지 엘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검은색 슈트와 티셔츠를 각각 입고,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수혁은 모델 시절과 달라진 인상과 체격에 대해 "살을 찌운 모습이 더 평범해 보일 수 있고, 그만큼 다양한 배역에 접근할 기회도 커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올해 스물여덟 살인 이수혁은 30대에도 더욱 멋진 남성이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욕심이 생기기도 했고, 약간의 조급함도 생긴 거 같다. 성과를 느끼니까 자신감도 붙고, 재미도 느낀다. 그러니 어찌됐던 일을 많이 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수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