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준 고아성, '민망할 정도로 후끈한 베드신'

입력 2015-02-24 23:59: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우 이준과 고아성이 폭풍 베드신을 선사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과거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아이를 갖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인상과 서봄은 수능이 끝날 때까지 만나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한인상은 서봄의 방으로 갔다. 서봄은 한인상을 거부했고 한인상은 서봄을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며 침대로 향했다.

이후 한인상은 서봄이 고등학교를 자퇴했고 미혼모가 됐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서봄은 다시 만난 한인상은 서봄의 배를 보며 "만져봐도 돼"라고 물었고, 서봄은 배에 손을 올린 한인상에게 "자나 보다. 자주 움직이는데 발차기하면 말해줄게. 그때 다시 만져"라고 말했다.

이에 한인상은 "나는 네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안돼. 그냥 너무 미안하고 미치겠다"고 말했다.

이준 고아성 소식에 “이준 고아성, 헐”, “이준 고아성, 대박”, “이준 고아성, 찐하다”, “이준 고아성, 좀 그렇다”, “이준 고아성, 보다가 민망”이라는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