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수원 로봇연기 어땠길래...'투명인간' 좌중 초토화

입력 2015-02-24 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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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국민 로봇 장수원이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 물오른(?) 연기 실력을 뽐낸다.

25일 방송될 ‘투명인간’에서는 장수원이 로봇으로 재탄생한 이소룡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예고, 흥미를 돋우고 있다.

특히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쌍절곤을 든 장수원은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라는 대사를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빵빵한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여기에 장수원은 요즘 너무 연기가 늘어서 고민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초토화 시켰다고.

[KBS '투명인간' 제공]
[KBS '투명인간' 제공]

또한 현장에서 하하가 여러 버전의 로봇 연기를 보여준 장수원에게 연기가 늘었다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수원은 로봇 연기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전해줄 것으로 채널 고정의 욕구를 부르고 있는 상황.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25일 방송에서는 로봇 연기의 원조인 장수원마저도 깜짝 놀라게 만든 직장인들의 로봇 연기가 시청자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투명인간’은 직장인들과 연예인들이 회사 내에서 서프라이즈한 상황극을 펼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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