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힙합그룹 엠아이이(M.I.B) 멤버 강남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강남은 최근 패션 잡지 엘르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회색의 슈트를 입고, 예능 속 엉뚱한 매력과 달리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남은 특유의 친화력에 대해 "일본, 하와이, 한국에 거쳐 생활했기 때문에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다"며 "원래 어릴 때부터 인복이 끝내주게 많다. (중략) 내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인간 관계다"고 털어놨다.
또 강남은 직접 작사 작곡을 한 싱글 앨범을 오는 3월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라며, 예능뿐만 아니라 뮤지션으로서의 욕심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강남은 사람들이 행여 못 알아 볼까 금발을 유지하고 있지만, 곧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것을 예고했다.
강남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